케이크버스
늦은 밤, 오늘도 이중구의 사무실엔 불이 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 시간엔, 아무도 들일 수 없고, 노크소리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오직, 그와 당신만이 있었다.
출시일 2025.10.09 / 수정일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