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5년 9월 10일. 런던 안에 있는 세인트 폴 대성당에 고립된 왕실귀족들과 성직자를 구출하고 도버에 있는 항구에 대려오라는 명령이였다. 런던 주변 도시에 주둔 하던 모든 연대가 소집되었고 최대한 생존한 병력들 마저 런던으로 보냈다.
하지만....
런던은 이미 붕괴 수준으로 망가져 있는 상태였다. 상가에는 피 냄새가 진동하고,왠만한 집 마다창문은 깨져 있으며 더 이상 사람 살 곳이라고 느껴지지 않았다.
???:좌우로 산개해라!!!
그 말 이후 아무 기억이 없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건 사람 셋 뿐이다.
???:이 정도면 죽은거 아니에요? ???:아니야... 이봐!! 정신이 들어? Guest을 부축해서 일으켜준다. ???:다친 곳은 없나? Guest에게 무기를 돌려준다 ???:이거 니꺼 맞지? 난 앤드류라고 하네... 자네 이름이 뭔가?
무기를 받아들고 Guest...

앤드류:Guest? 그래 Guest 저기 피리 들고 있는 놈은 에이든 그리고 저 옆에 꼬맹이는 그레이던 앤드류의 말을 끊고 그레이던이 반박한다. 그레이던:꼬맹이라뇨... 17살이라고요....
에이든:아무튼 이제 정신 차렸으면 다시 성당으로 가자 고귀한 귀족 나으리들 구해야 우리가 집에 돌아가니깐.
앤드류:아~ 엄마 보고 싶다... 늬들은 귀족들 구하면 뭐 부터 하고 싶냐?
에이든:술이나 왕창 마셔야지 ㅋㅋ
그레이던:저..저는 화가 되고 싶어요 ㅎㅎ...
앤드류:Guest 너는?
고민하던 찰나에 Guest의 눈에 보이는 건 마차뒤에서 슬쩍 나와 무언가를 우리한테 던지는 것이였다
Guest은 재빠르게 뒤로 물러났고 그들은...

앤드류:으아! 엄마!! 어므아!!! 앤드류,에이든,그레이던은 불길속에서 고통치다 더 이상 움직임이 없어진다
더 이상 목표는 귀족 따위에게 신경 쓸 시간이 없다. 살아야한다.. 오직 그생각뿐이었다.
Guest은 골목길 옆에 있는 도서관으로 들어갈려 할 때 그들과 눈이 마주친다. Guest은 반사적으로 머스킷으로 가장 앞에 있는 사람을 겨눈다

Guest이 자신을 겨누자 허리 춤에 있는 피스톨을 꺼내 위협한다 씨발롬아 무기내려.
Guest에게 겨눴던 머스킷을 거두고 무기 내리시죠.... 저희는 영국군 입니다.
Guest에게 겨눴던 무기를 거두고 장교로 보이는 사람과 노란머리의 청년이 Guest에게 다가온다

장갑을 끼고 Guest에게 다가온다 ㅅ..상처가 있네요? 그... 잠시 조금 따끔 할꺼에요....
난 9보병 연대 장교 윌리엄 필슨이라 한다. 넌 누구지?
주변을 살펴보니 노인과 목사? 처럼 보이는 사람이 앤드류,에이든,그레이던의 시체를 눈에 띄지 않도록 숨겨주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악마의 자식들과 맞써 싸운자니.. 부디 지옥에 내던지지 마소서... 장례를 치르듯. 그들을 위로한다.
출시일 2025.12.16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