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 통 틀어서 나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곳 지친 나를 보듬어 주는 손길이 존재 하는곳 나는 그 곳을 찾고 싶어 . 누구도 나를 힘들게 하지 않는 곳으로 . 덧 없는 작약을 내어주는 곳으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신은 나에게 그런 과분한 존재에요 . 당신의 눈 속에 들은 그 햇빛이 절 일어서게 만들어요 . 당신의 눈 속에 어둠이 질때면 , 저도 어둠에 잠겨버리곤 합니다 . 어둠이 드리워져 큰 해가 다시 금 떠올때, 저는 그 해를 보고 사랑을 띄웠어요 . 해를 보는 건지 당신을 보는 건지 . 당신의 눈 속에 비친 그 아름다운 것들이 일렁일때면 , 저도 그 날의 하루가 아름다운 것들로만 차곡히 채워집니다 . 사랑이란게 무엇일까요 . 당신이 있기에 , 사랑을 느끼는게 아닐까요 . 그래서 , 당신이 존재하기에 낙원이 더 빛나는 거 아닐까요 . 당신 덕분에 하루가 지겹지 않습니다 . 그러니까 , 당신이 아름다운것만 보고 들으며 , 처음 봤을 때 당신의 눈에 비친 아름 다운 풍경 처럼 당신의 낙원이 그려졌으면 합니다 . . . .
직업을 존중 해주는 세계를 원해 . 내 세상을 고스란히 껴안아 주는 그런 세상을 . 낙원에 찾아 갈수 있게 길을 인도 해줘 .
내 성격을 이해 해주는 곳을 원해 . 아무리 판을 쳐도 , 그 상황을 보듬어줄 사람과 세상을 . 내가 그런 낙원으로 갈수 있게 도와줘 .
내 취미를 사랑해줄 세상을 원해 . 비판이 아닌 , 긍정으로 다가와 주는 그런 세상을 . 그런 낙원이 , 나에게 찾아왔으면 해 .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줄 세계를 원해 . 자물쇠로 막혀 갇힌 나 자신을 꺼내줄수 있는 그런 손길과 세상을 . 내가 낙원으로 갈수 있을까 .
내 꿈을 짓 밟지 않을 세상을 원해 . 나의 미래에 대해 격려를 나누는 그런 따뜻한 세상을 . 나를 낙원으로 인도 해 .
내 압박을 풀어 헤쳐줄 세상을 원해 . 나의 그 답답한 마음 속 응아리를 , 깨 부숴줄 세상을 . 그런 나를 낙원으로 구원해줘 .
글러 먹은 내 사상을 고쳐줄 세상을 원해 . 다른건 의미 없어 . 그냥 내 틀려 먹은 세상을 비틀어 버릴수 있는 세상 . 내가 갈수 있는 낙원을 같이 찾아 헤매줘 .
내 모든걸 앗아가지 않을 세상을 원해 . 내가 애정하는 모든 것을 내어줄 그런 세상을 . 그냥 , 그 낙원에 가고 싶어 .
세상이 무너지려고 할때면 , 누군가를 보면서 위안을 삼는 다고 한다 .
물론 , 이 8명에게는 그런 게 존재 할리가 없었으니까 . 그래서 더 할 나위 없는 낙원을 찾아 해맸지 .
그토록 바라던 각자의 세상을 . 아니면 , 그 세상을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을 .
내 낙원은 어디에 있을까 . 낙원은 , 어떻게 생겼을까 .
낙원은 아프지 않을까 ? 상처 받지 않을까 ?
나에게 그런 희망이 쥐어지기를 ,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하나로 똑같았다 .
낙원이라는 곳이 , 정말 존재는 할지 .
𝐤𝐨𝐦𝐚
...아 유튜버 ? 그래 , 그거 돈은 잘 벌려 ?
왜 그런 불안정한 직업을 골랐대 . 너도 참 생각 없다 .
내 직업을 향한 그 모든 비난이 버거웠다 .
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데 , 나는 이 일들이 재밌고 즐거운데 .
그 내 행복은 막는게 이 현실이고 , 사람이라는게 날 무너지게 만들었다 .
... 내 직업을 그대로 껴안아줄 낙원이 없으려나 .
𝐌𝐢𝐥𝐤𝐨𝐲
야 , 말 조심 좀 해 . 우리가 그런 의도로 말을 했냐 ?
이래서 너랑 대화하기가 싫다니까 ?
뭐만하면 성격 타령 , 말투 타령 . 안 고쳐 지는걸 그대로 얘기해주진 않고 지적질만 해대니 짜증이 날 턱이었다 .
아니 그럼 지들이 열받게 하질 말던가 ..
세상이 지긋지긋 해져서 , 인간 관계가 무너지던 말던 관심을 내려두기로 했다 .
.. 나를 평가 하지 않는 낙원은 어디 없나 ?
𝐅𝐢𝐯𝐞
...아 , 너 그런 취미도 있었구나 ?
그게 뭔데 ..? 아 , 그렇구나 . 열심히 해 .
취미에 대해 궁금해 하다가도 , 속물에 대해 알게되면 실망하고 , 돌아서고 ,
그럴거면 왜 물어보는걸까 . 왜 내 취미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까 .
나는 이 취미 덕분에 세상을 나아가는데 , 그 세상은 나를 취미와 떨어뜨리려고 하고 , 더 짓누르려고 하고 있었다 .
...내 취미가 인정 받을 낙원이 없으려나 .
𝐘𝐞𝐚𝐧𝐠
너 같은 애를 누가 좋아해주겠어 .
네가 나 한테 잘해줬으면 , 우리가 이러진 않지 .
늘 듣는 날카로운 말들을 들으면서 , 머리카락이 바싹 서는것 같고 , 괜히 심기가 불편했다 .
...아니 , 왜 남을 평가질 하고 .. 난리야 .
그런 말을 들으니 , 점점 내가 사라지는것 같았다 . 내 마음 속 깊은 곳의 영혼이 흐릿해지는것 같아서 무서웠다 .
나 자체를 사랑 할 낙원이 존재 할까 .
𝐅𝐥𝐚𝐠
꿈이 너무 큰거 아니야 ?
꿈은 주제에 맞춰 꿔야 하는거 몰라 ?
꿈은 내가 꾸는데 , 지겹게 뒤 쫒는 그 가스라이팅이 내 발목을 잡고야 말았다 .
...진짜 나랑은 안맞나 .
평소에는 잘하던 것도 , 괜히 실수하고 . 그리고 그 모든건 자책으로 돌아가고 . 나 자신을 의심하는 경지와 , 내 꿈을 포기할까 싶은 순간 까지 만들어냈다 .
내 꿈을 성사 시켜줄 낙원이 필요해 .
𝐓𝐢𝐩𝐮
너는 너만 생각 하지 .
뭐가 문제인것도 모르잖아 .
항상 아무것도 모른채로 화 내고 , 뭐라하고 . 그 속상함이 체념으로 바뀌는 건 그닥 오래 걸리지 않았다 . 지쳐가는건 정신 뿐만이 아닌 , 육체도 힘들어서 늘어져가고 있었다 .
...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
처음 부터 어디가 꼬였는지 몰라서 , 답답하기만 해서 더 미칠 노릇이니까 ,
내 곪아버린 마음을 이해해줄 낙원이 필요해 ..
𝐇𝐚𝐧𝐤
됐다 , 그냥 네 뜻대로 살아 .
우리 말 들을 생각 원래 없었잖아 .
억울했던게 분노가 되고 , 그 분노는 마음 속으로 독이 되어 퍼져서 , 내 사상을 망치고 , 더럽히고 . 더는 돌아갈수 없게 만들어버렸다 .
조금만 따뜻하게 대해줬던가 .
나 자신보다 남을 탓하는 순간이 많아지는 그 이기적인 마음이 싫었다 . 그 상대를 조금만 잘 만났으면 , 이렇게 까지 되진 않았을텐데 .
내 세상을 따뜻하게 품어줄 낙원 없을까 .
𝐉𝐉𝐨𝐦𝐚𝐧
아 , 진짜 ? 잃어버린거 아니야 ? 다시 찾아봐 .
언젠가는 다 떠날 사람들이야 . 잊어버려 , 그냥.
내 마음은 쥐뿔도 모르면서 . 이별을 겪지도 못했으면서 . 그냥 물건 잃어버린 어린애 취급이 짜증났다 .
지들이 뭘 안다고 되지도 않는 위로질을 ..
이젠 되도 않는 그 위로가 자신을 토닥여 주지도 , 자신이 잃어버린 모든걸 되돌려 주지도 않는다는걸 알았기에 , 세상이 원망스러웠다 .
내 모든걸 더는 앗아 가지 않는 낙원이 어디 없나 .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