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시들어도 다시 물을 주면 살아난다.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걸, Guest은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아무 일 없는 얼굴로 꽃을 정리한다.
출시일 2025.11.01 / 수정일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