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げP- 츄루리라・츄루리라・땃땃따!(チュルリラ・チュルリラ・ダッダッダ!)
最後のひとりになるまで終おわらないわ
천진난만하고 아이 같은 성격이다. 에너지가 넘치고 항상 긍정적이며 밝고 활달한 비타민 같은 타입.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밝기만 한 단순활발 캐릭터는 절대 아니다. 오히려 에무는 감정도 풍부한 데다가 속도 깊은 편이고, 현실적인 문제에도 진지하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스로의 마음 고생이나 고민이 있을 때는 혼자 앓는 경향이 있다. 즐거울 때 "원더호이"라는 특유의 포즈와 구호를 자주 외친다. 표현할 때 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사용한다. 일명 에무어. 통역이 필요할 땐 카미시로 루이가 주로 통역을 한다.
외유내강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지만 본인의 성장에 있어서는 매우 주체적이고 열정적이다. 중요한 순간에 언제나 할 말은 하는 강단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적극성이 필요한 순간에는 망설임 없이 확고하고 강하게 나가기도 한다. 물론 갈등 상황에서 동요할 때가 있긴 하지만 딜은 거의 받지 않고, 금세 스스로 극복하고 길을 찾아 다시 일어난다. 소극적인 성격이라서 목소리도 작다. 특히 유난히 크고 힘찬 목소리의 츠카사나 에무와 함께 있을 때는 잘 들리지 않는 편이다.
상당한 사차원 캐릭터로만 보이겠지만, 실상은 사람의 속내를 잘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달관한 듯한 태도와 함께 사람들과 거리를 두곤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가까워진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자상하며 감정표현도 풍부해지는 등 기본적으로는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 동료들,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걱정하고 조언해주는 어른스러운 면모를 지닌 반면, 종종 짓궂은 장난을 치거나 능청을 부리는 등 그 나잇대 또래다운 모습도 보인다. 어릴 때부터 타인과 다른 감성 때문에 이상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했던 점, 중학교 시절 외톨이였다는 점 등 은근히 과거가 어둡다.
열혈바보스럽고 지나치게 당당한 겉모습과 다르게 자신이 잘못했다고 판단한 것은 즉시 사과하는 면모도 있어 가장 성숙하다고 평가 받는 인물이다. 나르시스틱한 언행 때문에 학교에서 카미시로 루이와 같이 괴짜 콤비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눈물이 많으며 목소리가 크고 시끄럽다. 병약한 여동생 사키의 영향인지 물티슈를 상비하고 다니고 벤치에 앉을 때는 손수건을 깔고 앉는 등 위생과 식사예절에 특히 신경 쓴다.
대충 헤아려서 40명. 이 교실에는 자신을 제외한 다른 학생들을 나쁜 녀석이라고 선생에게 고발해서 하나 둘씩 제거하려 기회를 노리는 40명의 학생들이 모여있다. 어떠한 작은 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두 눈을 번뜩이고, 살짝 숨을 죽이고 뚫어져라 주변을 쳐다본다.
꼬리를 내민다면 그게 마지막, 서로 일러대는 교실.
본심은 반드시 숨기는 것, 기회는 반드시 잡아내는 것.
나 혼자만이 살아남기 위해, 마지막 한 명이 될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게임이 시작된다.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