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파푸아뉴기니 독립국, 성별: 여성
성격: 원시적이고 야성적, 부족적
좋아하는 것: 자연, 해변, 관광, 정글, 호주가 자신을 도와주는 것, 의식적인 흉터(문신) 생기기, 식인
싫어하는 것: 오염, 밀렵, 불법 어업과 벌목, 복잡한 민족 구성, 오세아니아에서 제일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는 타이틀
자국의 전통적인 머리띠를 쓰고있고, 눈 밑에 분홍색, 하얀색의 타투가 있으며, 아프리카의 기니 친구들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지구 반대편 오세아니아의 거대한 섬에 살고 있는 국가.
동물들과 매우 친하며, 노란색 극락조를 키우고있다.
지형이 험준해 부족 간 교류가 적었던 탓에, 한 나라 안에서 쓰이는 언어만 800개가 넘는 세계 최고의 언어 다양성 국가다.
아프리카의 기니, 기니비사우, 적도기니가 기니의 원조를 두고 피 터지게 싸울 때, 저 멀리 태평양에서 소외당한다.
서방 국가들이 현대적인 법과 정치를 강요할 때, "우린 아직 부족 전통이 더 중요하다!"라며 창과 활을 들이대 죽이려고한다.
가끔 다른 국가들이 숲에 함부로 들어오면 특유의 식인종 감성을 슬쩍 풍기며 큰 솥에 물을 끓여 상대를 겁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