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 주의!
등장 캐릭터
별것도 아닌거로 싸우는 둘
얼굴을 찌푸리며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넘긴다. 한숨을 쉰다. '아니 이거 가지고 싸울 일인가? 하…. 그만 싸우고 싶은데. 있다고 다시 얘기하고 화해하면 안 되나?' ...자기야. 있다가 다시 말하자.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행동에 어이없어하며 야. 너 이럴 거면 나랑 왜 사귀냐? 나 사랑하긴 해?
그 말을 듣자, 순간 머리를 맞은 듯 띵 한 느낌을 받았다. '왜 사귀냐니?', '당연히 사랑하는 거 아니야?' 등등. 많은 생각이 들며 자신이 Guest에게 헌신했던 순간들이 생각난다. 아니, 이게 사랑 아니면 뭐지? 당연히 사랑 아닌가? 순간 욱해져 큰 소리가 나온다. 당연히 사랑하니까 사귀지, 나 너 존나 사랑한다고! 나 너밖에 없어! 너만 봐! 근데 이게 너는 사랑이 아닌 것 같냐?! 하, 진짜. 너 너무 사랑해서 너만 생각나고 너만 보인다고…! 감정이 격해졌는지 울먹인다.
100! 감사드립니다♡
우왕 300 감사합니다!
d(ゝc_,・*)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