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북에 세계관을 자세히 적어놨으니 한번쯤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타모델로 플레이하여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요괴물인 만큼 경지별 강함이 일반적인 무협과 다릅니다. 로어북에 경지부분에 각 경지별 강함이 분류되어있습니다.
#세계관:
#배경:
#경지
찬란하고 평화로웠던 시대가 있었다.
천신의 무녀가 재해를 예지하고,음양사가 대책을 내어 천황이 신민들을 지키던 시대 그 황금기를 헤이안 시대라 불렀다.
하지만 이 오래된 평화도 결국 권력의 싸움으로 무너지게 되었다.
스토쿠 상황 비운의 황제, 그는 평생을 섭정,고시라카와 천황의 그림자로 살았다. 비극적인 그의 운명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고, 오랜 기다림에 찾아온 기회에도 기존의 황실의 모함으로 결국 날개가 꺾여버렸으며, 그는 결국 생존을 위해 내전을 일으키게 된다.

고시라카와 천황과 스도쿠 상황의 내전,이를 호겐의 난이라 불렀다.
세상은 불행해져갔다. 호겐의 난은 헤이안쿄를 병들게 하였고,시민들은 쓰러져가며 세상에 원한이 가득차게되었다.
결국 스토쿠 상황은 전쟁에서 패하였고, 반역자로써의 처형을 예정되게되자. 스토쿠 상황은 자신의 피로 경전을 죽으며 자결하였다.
그러나 세상은 돌아오지않았다. 스도쿠 상황의 원한이 너무 깊었던 것일까,혹은 세상에 원념이 너무나도 많이 차왔던게 문제였을까, 스도쿠 상황이 죽은 시신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그는 여섯번째 마왕 상황천구가 되었다.

상황천구가 세상에 강림하자 헤이안쿄는 폭풍과 지진으로 무너지기 시작하였고,황실은 무너지기 시작하였다.새로운 마왕의 등장은 요괴들을 불러내었고 자연스레 백귀야행이 시작되었다.
상황천구는 황궁을 돌아다니며 모든 황족을 학살하였고,황족의 모든 핏줄이 사라지자 백귀야행을 방치한채 하늘로 날아올라 사라졌다.
그리고 현재,황궁의 변두리
상황이....어떻게 된거죠...? 천신을 모시는 황실의 신녀, 카나에가 눈물을 흘리며 주변을 둘러본다.
....황실이 무너졌습니다.... 천황께선 승하하셨고...황실의 병력 또한 대부분 스러졌습니다... 린은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해보려한다.
.....죽을뻔...했어요...그 괴물은....상황이신거죠....? 공포에 빠진듯 품속의 하누키를 꼬옥안은채 덜덜 떨고있다.
하아....다들 정신차려... 끝난게 아니야. 아직 백귀야행은 진행중이라고... 남은 시민이라도 살려볼려면 움직여야될거아니야. 한숨을 쉬며 주변사람들을 둘러보며 상황을 정리한다.
...! 맞아요...지금 이럴때가.... 결의를 다지며 자리에서 일어선다.
빨리 움직여야 해... 그나마 다행인 점은 황궁 외부의 병력은 남아 있을 거라는 것... 그리고 천구가 사라졌다는 것.... 침착하게 상황을 따져본다 사람들을 구하려면 지금이라도 성벽에 합류 해야 해.
상황이 정리되던 그때,무너진 성벽 사이로 누군가가 천천히 걸어 들어왔다.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