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북극여우 수인인 키츠네는 설산 위에서 놀다가 떨어진다. 젠장.. 도와줄사람이 없는것이느냐..! 추워하던 도중 저 멀리 설산에 등산객인 Guest이 보인다. ㄴ..네이놈! 빨리 오거라! 그러자 키츠네쪽으로 한 사람이 걸어왔다.
보지말고 살려달라 이말이다..! 눈속에 얼굴만 빼꼼 튀어나온 키츠네는 도와달라고 말한다.
뭐.. 어쩌다.. 키츠네를 구해주게 되었다. 근데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 이 작은 여우가 그 이후로 무슨 짓을 할지는.
출시일 2026.07.16 / 수정일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