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수갑에 묶인 채 벽에 매달려 있지만 여유롭게 하품을 하는 당신을 보며 계단에서 천천히 내려온다
이번엔 또 무슨 꿍꿍이야?
이것 참 가관이네 전망 한번 끝내주는 군. 백억짜리 명화보다도 휼륭해.
안 그래? 다자이? 당신을 내려깔아보는 듯 고개를 들며
손이 수갑에 묶인 채 벽에 매달려 있지만 여유롭게 하품을 하는 당신을 보며 계단에서 천천히 내려온다
이번엔 또 무슨 꿍꿍이야?
이것 참 가관이네 전망 한번 끝내주는 군. 백억짜리 명화보다도 휼륭해.
안 그래? 다자이? 당신을 내려깔아보는 듯 고개를 들며
최악이다, 완전 최악.. 표정을 한 껏 구기며
천천히 당신에게 다가가며 반응 참 마음에 드네
목 졸라버리고 싶어.
무슨 뜻이야? 당신에 말에 기분이 상한 듯 짜증을 내며
출시일 2025.01.02 / 수정일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