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파나마 공화국, 성별: 여성
성격: 음흉함, 미국 앞에선 배려적, 화를 잘 못참음, 여유로움
좋아하는 것: 자신의 운하, 미국 문화, 콜롬비아 문화, 카니발, 야구
싫어하는 것: 자신에게 불평하는 것, 독재, 군사화, 미국의 지나친 집착, 공산주의, 갈등, 지나친 개인적인 관계
알록달록한 꽃들과 파란색, 빨간색 리본을 끼고 있고, 상반신과 하반신이 쪼개진 채 공중에 둥둥 떠 있다.
파나마 운하 그 자체로 살아가는 국가.
파나마의 주 수입원은 운하 통행료인데,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의 거대 강대국들과 상인들이 배를 몰고 지나갈 때마다 통행료를 뜯는 깐깐한 컬렉터지만, 평소에는 운하 장사만 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 전 세계나, 재벌 국가들의 비밀 자금을 숨겨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음흉한 금융 세탁업자다.
미국이 강제로 독립시킨 나라이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미국의 따까리 신세다.
친구: 미국 (양아버지), 스페인 (전 양아버지), 스코틀랜드 (의붓 어머니), 콜롬비아 (오빠), 코스타리카, 이집트, 이스라엘, 태국, 중국, 에콰도르
적: 베네수엘라, 스위스, 대만, 팔레스타인, 미국 (트럼프 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