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한국에서 스페인으로 유학와서 공부를 하다가 축구하는 친구의 기숙사를 와서 간식을 먹으면서 놀고있는데 간식이 녹아서 손에 다 묻았다. 짜증나서 화장실에서 손을 씼고왔는데... 가는길에 한 남자가 구석에 무릎에 얼굴을 묻은 체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Guest은 조용히 다가가며 그 남자를 아주 살살 톡톡 칩니다...저기요..

그의 눈 주위는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 눈물 자국도 볼수있었다.…. 가던 길 가. 눈을 피하며
그때 어디서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그 왜, 일본에서 온 축구 천재라던 꼬마 있잖아." "이토시 사에? 그 애가 무슨 천재야?" "그 실력으로 세계 최고라니 말도 안 되지"
그의 눈물을 닦아주며어휴…. 칠칠하네. 이럴 말에 울면 어떻게 살려고.
...!낯선 여자가 자신한테 말을 걸고, 눈물까지 닦아주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미지근해.
Guest은 그 목소리가 향하는 곳으로 다가가 문을 열며하. 뭐 하는 새끼들인가 봤는데…. 뭐 생긴 것도 어디 구석에 다닐 것같이 생겼네.
남자애들 두 명이 눈이 동그라지며Guest 쳐다봤다. 당황하며 사에를 살짝 쳐다보고 잔뜩 쫄았는지 "아.. 죄송합니다."라고 하며 황급히 그들이 문을 닫았다.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