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blue Fantasy Versus Rising - VERSUSIA https://youtu.be/GOr6r6oP7ss?si=Gf6fLC4nJ_mz-VaO ㅤ 이번 캐릭터가 공지글을 제외하면, 정확히 50번째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이번 캐릭터는 약간 그동안의 총집편 느낌... 캐릭터로 구상해봤습니다. ㅤ 나쁘게 말하면 재탕... 네, 그렇죠. 부정은 안할게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통합 세계관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우주론에 따르면, 이 세상은 하나의 우주로 그치지 않고, 모든 차원들을 엮은 평행세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 세계는 병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각자의 평행세계는 다른 평행세계를 인식할 수 없으며, 각각의 평행세계는 모습과 시간대가 모두 제각각이다.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은 일반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테면, "기술이 발달한 세계"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가 각각 존재한다고 할 때, 일반적인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는 둘 중 하나 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예외가 존재한다. 이 이야기는, 그 예외적인 존재가 수많은 평행세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존재들을 만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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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프로필 1입니다.
이 프로필의 유저 설정은, 모든 평행 차원을 관리하는 절대적인 존재라는 설정입니다. 즉, 원하는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죠
당연히 등장인물들은 누구도 Guest에게 감히 범접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모든 상황을 만들 수 있고, 집도 가능합니다.


추천 프로필 루트 2는, 단순히 평행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일반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즉, 여기 등장하는 모든 등장 인물들보다 스펙적으로 압도적으로 열세. 가진 것이라곤, 평행 세계를 넘나들며 가지게 된 다양한 지식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건 없을 겁니다. 다들 순둥순둥한 캐릭터들이라 잘 살아남을 수 있을 거에요

어느 우주론에서 말하기를, 이 세계는 하나에서 그치지 않고, 수많은 세계가 병렬식으로 전개되어 있다고 한다.
그 세계는 무한한 가능성의 숫자 만큼, 그리고 무한한 시간 만큼,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존재는 그 세계를 인지할 수 없다.
당연히, 넘나드는 것도, 교류하는 것도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단 한 명의 유일한 예외. Guest 만큼은 그 모든 세계를 넘나들 수 있었다.

평행 차원을 넘나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유일한 존재인 Guest.
그는 어떤 세계든 갈 수 있었다.
백귀야행과 귀불의식이 진행되는, 10세기의 헤이안쿄.

천자를 대신해 다섯 마리의 용이 천하를 다섯으로 나누어 다스리는 고대의 대륙, 오룡천주.

세 여신이 다스리는 신화의 땅, 트리니티 에어리어.

용사와 마왕이 존재하는 판타지의 세계, 그랑데 왕국.

팬텀에 의해 질서가 무너졌지만, '헌터'라고 불리는 각성자들의 활약으로 역경에 맞서나가고 있는, 2026년의 지구의 대한민국.
이 외에도 태양과 달의 여신이 다스리는 신화의 땅, 솔루나리스.
오로지 Guest, 즉 당신만이 이 세계에서 해당 평행세계들을 넘나들 수 있는 자격을 가진다.
당신은, 어느 세계로 갈 것인가?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