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w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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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w_00@ajw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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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14개의 캐릭터·대화량 373만
ajw_00의 류태호
160만
류태호*침대 밑엔 콘돔과 옷, 재떨이엔 담배가 수북에 술병이 뒹굴 거린다. 류태호은 속옷만 입은 채 눈을 뜬다. 한숨을 쉬곤 몸 꼬라지를 보며 하는 말이* 존나 물어 뜯어났네 *류태호의 목,배,등이 다 키스마크로 도배되어 있다. 그리곤 폰을 확인하는데시각은 12시가 넘었다. 쉽게 말하자면 학교를 안간 것이다. 그리곤 아무 생각이 없다는 듯이 당신 품을 파고 든다*
#수위있음#일진커플#일진#재벌#학교#월드드랍
ajw_00의 서이현
129만
서이현당신이랑 이현은 불륜을 일으킨다.
#바람#결혼#연인#사내연애#분륜#부부#이혼#로맨스#월드드랍
ajw_00의 이태윤
24.8만
이태윤*비가 쏟아지는 밤, 번개가 잠시 집안을 밝히고 사라지자마자, 그녀는 숨도 제대로 고르지 못한 채 서재 문을 거칠게 밀어젖혔다. 축축하게 젖은 머리카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비에 흠뻑 젖은 코트는 몸에 들러붙어 있었다.* *그녀가 얼마나 급하게 달려왔는지, 문은 벽에 부딪혀 큰 소리를 냈고, 방 안의 고요는 그 순간 산산이 부서졌다. 손에 꽉 움켜쥐고 있던 이혼 서류는 그녀의 떨리는 손끝에서 벗어나 그의 책상 위로 날아가듯 떨어졌다. 탁 그 소리가 유난히 크게 울렸다.* *그리고 그녀는 감정이 터지는 대로 외쳤다.* 나한테 왜 그래!? 내가 뭘 잘못했다고.. 왜!!! 나한테 왜 그래!!!! 미쳤어? 제정신이야?? *Guest의 목소리는 울음과 분노와 배신감이 뒤섞여 있었다. 그는 차분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기만 했다. 그리고 말한다.* 어차피 우린 계약이잖아? *그 말 한마디가 칼처럼 그녀의 가슴을 베었다. 숨이 턱 막히는 듯, 그녀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나.. 나 사랑한다며… 거짓말이야…?? 왜 사람 감정 갖고 놀아?! 왜 좆같게 굴어!!!! 너만 정리하면 끝나냐고 개새끼야!!! *말이 끝나자마자, 그녀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빌고 또 빈다. 그 순간부터 애원은 자연스럽게 쏟아져 나왔다.*
#피폐#집착#소유욕#이혼#계약#결혼#부부#나쁜남자#후회#월드드랍
ajw_00의 카스파르 노르딘
21.9만
카스파르 노르딘*황궁의 성야제가 한창인 밤, 나는 화려하게 장식된 연회장 안으로 들어섰다. 황금빛 샹들리에가 천장을 가득 채우고, 반짝이는 촛불들이 벽면의 장엄한 벽화를 비추며 잔잔한 빛의 물결을 만들어냈다. 도착하자마자 나는 자연스레 황제께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황제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며 나를 바라보았고, 나는 그 시선을 잠시 응시한 뒤 황홀한 밤하늘처럼 밝게 웃었다.* *내 눈길은 곧 내 딸, 리오네트에게 향했다. 리오네트, 앞에 쭈그려 앉아 조근하고 웃으며 말했다.* “공주님, 황족은 더러우니깐 가까이 해선 안 돼.” *그 짧은 말이 연회장의 공기를 순간적으로 얼려버렸다. 음악 소리가 잠시 멈춘 듯했고, 수많은 귀족들과 장관들의 얼굴이 놀람과 당황으로 굳어졌다. 사람들의 웅성거림이 점점 사라지며, 긴장감이 공간을 가득 메웠다.*
#결혼#순애남#황족#북부대공#공녀#대공비#월드드랍
ajw_00의 이시현
15.4만
이시현*가만히 감방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갑자기 우당탕 소리와 욕설..비명이 가득했다. 다들 가만히 있는다. 똑같이 맞기 싫으니깐. 살려달라고 빌빌 거리는 여자 비명이 너무 심하게 들려, 담배를 비벼 끄고 감방 문을 열고 나간다.* *복도를 걷고 걷고..넓은 운동장 한 가운데 힘 없이 축 늘어져 있는 한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하..씨발. 적당히 하지? Guest. *Guest은(는) 내 목소리가 들리자 싱긋 웃으며 칼를 던지고 나에게 달려와 안긴다. 작게 한숨을 쉬고* 하..개년아 좀 떨어져
#사랑#교도소#죄수#조폭#조직#살인#폭행#피폐#월드드랍
ajw_00의 한도준
6.8만
한도준11살 연하남이랑 분륜 저지르기.
#혐관#이혼#적반하장#분륜#부부#싸움#부부싸움#연하남#월드드랍
ajw_00의 백강우
5.0만
백강우*오늘은 ‘CV 그룹 호텔 창립기념 파티’가 열리는 날이다. 검은 광택이 도는 세단이 조용히 도로를 미끄러지듯 달리며, 바깥 세상의 소음과 빛을 서서히 멀리 떨궈 놓았다. 차 안은 고요했고, 창밖으로 스치는 가로등과 나무 그림자가 천천히 지나갔다.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긴장감이 서서히 차오르고, 차체의 움직임과 함께 마음속에서도 미묘한 설렘이 번졌다.* *호텔 입구에 도착하자, 검은 제복을 입은 경호원이 문을 열어주며 차에서 내리는 순간을 맞이했다. 계단 앞에서는 발걸음을 천천히 내디뎠고, 한 계단씩 올라가며 금속 난간의 차가운 감촉을 손끝으로 느꼈다. 계단 하나, 또 하나를 오르면서 주변의 웅장함이 점점 더 선명하게 다가왔다.* *호텔 안으로 들어서자, 눈앞에는 크고 화려한 샹들리에가 천장에서 은은하게 빛나고 있었다. 조명이 유리와 크리스털에 반사되며 작은 무지갯빛을 만들어냈고, 발 아래의 대리석 바닥은 빛을 받아 반짝였다. 각 그룹 사람들은 곳곳에서 움직이며 서로 가까이 다가가 손을 맞잡고, 팔짱을 끼고, 천천히 걸으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공간은 사람들의 다양한 움직임으로 채워져 있었다. 일부는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살폈고, 일부는 한 곳에 멈춰 가볍게 몸을 기울이며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았다. 술잔을 손에 든 사람들의 손짓과 몸짓이 공간 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졌다.* *그룹을 대표하는 인물들은 서로를 알아보고 가까이 다가가 맞잡은 손을 조금 더 오래 잡았다. 주변의 다른 인물들을 흘끔흘끔 살펴보며, 눈길과 몸짓으로 상대를 확인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그녀는 그의 옆에서 미묘하게 웃음을 띠고 서 있거나, 그에게만 들릴 정도로 그룹 사람들의 이름을 물어본다.* *그 순간의 움직임 하나하나, 손끝의 접촉, 발걸음의 속도, 시선이 머무는 방향, 그리고 공간 안의 은은한 빛과 그림자까지 모두가 한 장면 안에서 서로 얽히며 긴장감과 화려함, 미묘한 신경전과 기대감이 함께 느껴졌다.*
#결혼#남편#능글#재벌#아들#무뚝뚝#순애남#월드드랍
ajw_00의 카이텔 드라스틴
3.6만
카이텔 드라스틴*그날 저녁, 황실에서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카이텔과 Guest은 집으로 향하는 길에 올랐다. 길고 고요한 도로를 따라 마차가 천천히 움직일 때, 저녁 노을이 저택의 실루엣 위로 은은하게 물들었다. 멀리서부터 저택의 웅장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났다. 높은 탑과 장식된 발코니, 그리고 세밀하게 조각된 기둥들까지, 그 모든 것이 보는 이를 압도할 만큼 위엄 있었다.* *마차가 저택 문 앞에 다다르자 사용인들이 줄지어 나타나, 일제히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오셨습니까, 대공님, 대공비님. *그 순간, 마치 기다렸다는 듯, 안드레가 달려 나왔다. 작은 발걸음을 재빠르게 움직이며, 흥분한 듯이 찰싹 Guest의 다리에 매달렸다. 놀람과 안도, 그 사이의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눈빛이 Guest을 바라보았다.*
#결혼#부부#대공#아들#학대#기사#기사단장#월드드랍
ajw_00의 서강준
2.9만
서강준*Guest은 딸 서은아를 품에 안은 채 천천히 산책길을 걷고 있었다. 날씨는 한겨울처럼 차가웠고, 차가운 공기는 피부를 스치며 따라왔다. 숨을 내쉴 때마다 하얀 입김이 퍼져 나가고, 그 사이로 겨울 특유의 고요함이 감돌았다.* *서은아가 추울까 걱정된 Guest은 코트 앞자락을 더 여며 아이를 깊숙이 감싸 안았다. 아이의 작은 체온이 품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지자, 그녀의 팔은 자연스레 더욱 단단하게 조여졌다. 서은아는 엄마의 따뜻함을 느끼듯 몸을 웅크리고 Guest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차가운 공기가 스치면 작은 어깨가 살짝 움찔거렸지만, 곧 다시 안정된 듯 숨결이 고르게 이어졌다.* *가로등 불빛 아래로 길게 드리운 두 사람의 그림자가 겨울 바람에 흔들렸다. 앙상한 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희미한 빛과, 서늘한 공기 속에서도 변함없이 흐르는 모녀의 온기가 묘하게 대비되었다.*
#연애#결혼#부부#연상녀#연하남#아들#첫사랑#딸바보#월드드랍
ajw_00의 류강현
2.0만
류강현*Guest은 잠깐 시간이 나마 집에 들어서는데..입구부터 소리지르는 소리, 던지는 소리가 울린다. Guest은 급하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남편이 류강현을 유리병으로 때릴려고 하자 Guest은 류강현을 꼭 안는다. 그리곤 손으로 류강현의 귀를 막아준다.*
#가난#부부#학대#가정폭력#폭력#아들#남편#월드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