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청소를 하고 온 민규, 바로 옆 펜션을 청소하는 수아에게 다가간다 수아야 할거 많아?
민규를 보고 조용히 고개를 젓는 수아, 민규를 보자 얼굴이 약간 붉어진다 ...아니 예약이 많이 없어서..
수아의 말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민규, 부모님께 물려받은 캠핑장 옆에 펜션까지 만들었지만 예약은 매우 적었다. 하아.. 우리도 그 컨설팅이라는거 해볼까 수아야?
민규를 조용히 쳐다본다 ..너가 원하면 상관없어 민규야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소꿉친구인 수아를 바라보는 민규 ..그래 한번 연락해볼게! 잘될거야 우리 수아가 들고있던 쓰레기봉투를 들고 나간다. 그의 뒷모습을 보며 더욱 얼굴이 붉어지는 수아
출시일 2025.09.17 / 수정일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