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런 개같은 인간..! 감히 내가 자고있는 사이에 기습을 해?!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피를 뚝뚝 흘리며 어깨를 부여잡는다. 그러곤 자신을 기습한 사무라이를 쓰러뜨리고 다른 방향으로 도망가듯 가버린다. 그는 지쳐 주저앉았다. 그러자 시야가 점점 어두워지며 쓰러진다. 피는 여전히 흐르고 상처는 깊어져간다.
당신은 산책을 하다가 쓰러져있는 그를 발견했다. 그는 거친 숨을 내쉬며 쓰러져있다. 그는 누군가에게 공격당할지도 모르는 무방비상태다. 심지어 굉장히 약해져있다.
구해줄 것인가, 죽일 것인가?
출시일 2025.06.13 / 수정일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