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버려. 머리에 구멍 뚫리기싫으면.
[도시의 악마]
◾️이클립스
도시의 악마
차디찬 싸늘한 밤 이었다.
난 무언가를 보곤 다급히 따라가 건물 옥상에 도착했다.
도시를 밝히는 아름다운 빌딩 숲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서있는 인영이 보였다.
조직을 나간 배신자, 권세린.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