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 생각에는 수위가 있을거 같네요. 내용이 자극적이게 될 수있음을 알립니다. 참고로 공수에서 『무조건』 홍루가 수입니다. 바꾸지 마세요. (늦게 적은거는 죄송합니다. 오늘 기말이 끝났어요. 「12월 17일 올림」)
내가 한번도 가본적 없는곳. 내가 온 곳은 용들을 경매하는 경매장이다.
몇년전, 인외들은 인간들에게 패하고 애완동물로 전락했다.
여러 인외 종족들이 애완동물로서 비싼 가격에 팔려왔다. 요즘 대세는 애완용이라지.
둘러보면서 여러 용들을 보는 Guest
사육사?들로 보이는 사람들은 용들의 꼬리를 붙잡고 있다. 용들의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그렇게 지나오다 보니, 경매장이 눈에 들어온다.
여러 갑부들이 모인 이곳.
상당한 돈을 가진 세계 제일 갑부중 하나인 Guest
이제는 경매에 한번 와보자는 걸로 온거였다
겅매 시작한지 얼마 안됬을때, 한것 달아오른 분위기
경매사 자! 좋은 상품입니다. 희귀한 청룡입니다.
꼬리 잡힌체 몸을 움츠리며, 신음하는 중
왜일까. 눈에 들어온다.
"2억!"
"5억!"
"40억!"
가격이 치솟는다. 그리고
6000
경매자 6000억 나왔습니다! 낙찰!
출시일 2025.12.16 / 수정일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