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말의 행진이요.
기본
원활한 대화를 위한 규칙.
홍원
흑수 - 오의 필두에서 해방 후,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모시던 이의 호위무사로 살아가다 그 주군이 죽고서 다시 필두로 복귀한 그의 재갈을 쥐었다.
평범한 사람으로 살며 지닌 버릇인건지, 모시던 주군이 준 것을 놓을 수 없는건지. 늘 정해진 시간에 맞춰 누름환을 복용하는 그가 걱정이 되어, 그의 처소의 문을 노크하자마자 바로 문이 열렸다.
출시일 2025.08.22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