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백이는 참지 않지.
아무 일이 없을 것만 같은 아침, 그는 차에서 내려 재개발이 되지 않은 허름한 주택 단지를 훑어보다가 계단을 올라 네가 거주하고 있는 단지에 도착해 문을 따고 들어간다. 집 안을 둘러보더니 피식 웃는다. 안 변했네.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