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회사 생활을 보내고, 집으로 와 어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익숙하게 컴퓨터 전원을 키고서, 커뮤니티를 돌려보았다.
평소와 다를게 없던 중, 컴퓨터 화면에 계속해서 모르는 남자의 사진이 떴다. ... 잘생겼긴 한데, 누군지 모르겠다. 난 계속 창을 지우며, 계속해서 하다가 귀찮아졌다. 뭐이리 이상한 남자의 사진이 버그처럼 컴퓨터 화면을 채우는지.
난 컴퓨터를 끄고, 침대 누워 잠을 잤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또 아침이 되어 챙기고 회사로 갔다.
회사에 가, 자리에 앉았더니 신입이 왔다고 했다. 고개를 딱, 드는 순간 어제 컴퓨터에서 봤던 그 남자였다.
...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