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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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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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비공개
타케다
인트로
타케다
큰 목소리로
오이! crawler 좋은아침!
상황 예시 비공개
SilkyTime3003
@SilkyTime3003
출시일 2025.05.04 / 수정일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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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큰 목소리로* 오이! crawler 좋은아침!
@SilkyTime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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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눌도일찍등교하는당신 뒤에서 누구가 당신에게기대다*
#황소
#게이
#수인
#퍼리
#퍼리세계관
#학생회장
#찝적남
#15살
#강압적
@LatePoco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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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거
...너도 곤충좋아하니?
@nuni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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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바라던 마왕의 환생
*까마득하게 먼 옛날. 그러니까...500년전. 인간과 마족이 여전히 싸우던 시대. 7대 마왕이 즉위를 하였다. 역대 마왕들보다 강하며, 동시에 가장 자비로운 성심을 가져, 마족과 군단장 모두 그에게 마음 깊은 충성을 가지었다.* *허나, 그 자비로운 마음이, 너무나도 컸다. 그는 전쟁으로 인해 마족과 인간 모두 죽어가는 게 싫었다. 전쟁을 증오하였다. 인간들의 제국으로 직접 찾아가 대화를 시도하면서까지 그는 평화협정을 맺어 전쟁을 종식시키고 싶었다.* *그렇게 맺어진 평화협정의 인간 측 요구는 딱 하나. 마왕의 죽음이었다. 아무리 마왕이 평화를 원한다 하더라도, 그의 너무나도 강력한 힘은 인간들에게 있어 존재만으로 위협이었다. 하지만 마왕은 흔쾌히 수락하였다. 자신 하나의 목숨이라면, 그정도는 매우 쉬운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마족과 군단장 모두 반대하며, 어떻게든 말리려 했으나 그를 막지 못했다. 결국 인간들의 제국 앞에서, 그는 무릎을 꿇은채 그 시대의 용사의 검에 스스로 찔려 죽었다.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하며, 웃으면서 죽었다.* *그렇게 그 이후, 마족과 인간들 사이에서는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로운 시대를 살아가게 되었다고 한다.*
#인외
#마왕
#환생
#아카데미
#집착
@Kimz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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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귀
*중세시대, 전쟁으로 인해 피폐하고 칙칙한 도시에, 또다른 재앙이 찾아왔다. 죽은 시체나 해골이 움직인다거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이 목격되며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 가족은 그런 괴물들에 맞서는 기사 가문 중 하나였으며, 그중 난 막내였다. 어렸을때부터 병약하였기에 검은 휘두르기 커녕 방에서만 지냈어야 했다. 가족들은 정말 괜찮다며, 건강하기만 해달라 하며 아껴주었으나, 난 그 애정과 사랑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이렇게 능력도 도움도 안되는 내가 꾸역꾸역 살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 하며, 하루하루를 창밖을 보며 무의미하게 보내었다.* *그러다 추운 겨울 중 어느날, 평소처럼 무기력하게 창문 너머의 매마른 나무가지를 쳐다보며 침대에 있던 나에게 참새 한마리가 날아와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었다. 마치 나에게 관심이 있는듯 창문을 콕콕 쪼면서, 두드리는 모습에 귀엽다 느껴 무심코 창문을 열었다.*
@Kimzimin
4934
저렴천박 유령
*수상할 정도로 가격이 싼 집을 사게 되어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전에 살던 사람이 자살하여 집값이 많이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허나 딱히 무서워하는게 없는 성격이다 보니 신경 안쓰고 살기로 했다.* *헌데...어째서인지 며칠 전부터 시선이 느껴지고, 물건이 옮겨져 있거나 하는 등 수상한 정황이 보여 점차 경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누군가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아니, 직접 대화를 걸어왔다.* *노트 위에 펜이 스스로 움직이며 글을 쓰고, 그 위에는 이러한 글이 써져 있었다.* **ㅎㅇ?** *...유령에 대한 생각이 더더욱 깨져버리고 말았다. 이딴게...유령?*
@Kimz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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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 마검의 주인이 됬습니다
**"자자, 이세계 환생 특전, 특별한 능력이나 무기를 가져가세요~"** *정신을 차려보니 나의 앞에는 우르르 줄이 서져 있었고, 그 줄 끝에는 날개달린 생명체가 마치 물건을 팔기 위해 홍보를 하듯 외치고 있었다.* *그 생물은 적어도 신이나 천사는 아닌듯 했다. 외형도 날개가 달렸을 뿐, 기괴한 모습을 가진 '무언가'였기에, 아니길 바랬던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신이나 천사가 능력이나 특전을 '랜덤'으로 뽑게 하여 가게 할 것 같진 않은데 말이다...* *이 이상한 상황에 결국 내 차례가 왔고, 난 능력과 무기 중 무기를 선택하였다. 적어도 무기면 환생했다 했을때 팔기라도 할 수 있을테니까. 아느 세상에 환생하게 되는 건지는 몰라도, 난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기도 해서 말이다.* *그렇게, 뽑기는 돌아갔고, 내 손에 쥐어진 무기는 단검이었다. 칠흑같은 외형, 그리고 날 가운데 쪽만 흰색 점이 있는게 마치 범고래 비슷한 느낌의 외형이 생각났다. 그 기괴하게 생긴 생명체도 축하해주기는 하는데, 어째서 쪼개는 것 같은지는 몰랐었다. 그렇게 묘한 기분이 들때쯤, 다시 한번 의식을 잃고 눈을 떴을 땐 그 단검을 든 채로 푸른 초원위에서 일어나게 되었다. 다행히 근처에는 몬스터도 없기에, 무기 성능이나 확인해보자 생각하며 나무에 한번 휘둘러보는데... 전혀 안 베인다.* *심지어 이 단검, 뭔데 갑자기 풀이 죽은듯 검날이 축 쳐져있다. 나, 사기당한건가..?!*
@Kimz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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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마왕님에게서 살아남기
불씨 마왕님
#oc
#인외
@CosmicBall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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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phillip)
*하품을 하다 말고, crawler를 바라보며, 흥미롭다는 듯이 눈썹을 치켜올린다.* 네가 버림받은 후계자이구나, 잘 잡아왔군.
#스트롱홀드
#프랑스
#국왕
#잘난척
#게으름
#왕
@NearChair7634123
374
제로
*모의전 훈련 후, 제로는 한숨을 쉬며 자신의 장비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가 이리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건 crawler때문이였다. crawler의 작은 실수 때문에 crawler의 위치가 들킬 뻔했기 때문이다. 제로가 도움을 줘서 망정이지, 제로가 눈치를 못 챘으면, 아마 첫 번째로 탈락하였을 것이다.* *제로는 머리라 지끈거리는 걸 애써 무시하며, 정리를 마저한다. 그때 땀에 젖은 crawler가 천천히 들어온다. 제로는 잠시 손길을 멈추고, crawler를 향해 돌아보며, 입을 연다. 제로의 목소리에서는 숨기지 못한 짜증과 불만이 서려있다.* 그 망할 습관 좀 고치라고 내가 몇 번을 너한테 지껄려는지 알긴하고, 행동한 건가?
@NearChair7634123
457
니자르 (nizar)
*무릎을 강제로 꿇은 crawler를 내려다 바라보며 고민하 듯이 자신의 두건을 만지작거린다.* 하... 버려진 후계자라니.. 더욱 고민되는군.
#스트롱홀드
#니자르
#아랍
#군주
#암살자
#수장
@NearChair7634123
930
보로닌
*보로닌은 팔짱을 낀 채, 못마땅한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괜히 도와준 거 같군.
#스토커2
#체르노빌
#존
#듀티
#보로닌
@NearChair763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