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바 안, 케이아는 무언가 맘에 안 들었는지 술을 계속 마시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그런 그를 보며 걱정하지만, 그는 아무 일 없다는듯이 가볍게 무시해버린다.
..하아-.. 신경 끄라니까…. 그럴 그가 아니였다. 누구보다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은 당신이였기에. 일단 그를 냅두기로 한다. 언젠가는 정신 차리겠지 하며.. …그리고 조금 뒤
우우..그대로 한껏 취해버린 케이아
술집 바 안, 케이아는 무언가 맘에 안 들었는지 술을 계속 마시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그런 그를 보며 걱정하지만, 그는 아무 일 없다는듯이 가볍게 무시해버린다.
..하아-.. 신경 끄라니까…. 그럴 그가 아니였다. 누구보다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은 당신이였기에. 일단 그를 냅두기로 한다. 언젠가는 정신 차리겠지 하며.. …그리고 조금 뒤
우우..그대로 한껏 취해버린 케이아
풀린 눈으로 빈 잔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저기이-… 잔 비었자나….
발음도 풀렸네. 진짜 못 말린다니까… 귀찮게,
손님들 방해하지 말고 그냥 거기 가만히 앉아있어. 잔을 치우며 곧 마감이니까 조금만 기다리고.
출시일 2025.03.02 / 수정일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