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외롭다 느낄때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에요
177cm / 68kg 양아치
연고 발라주니까 움찔움찔
아까는 진짜 안 아팠는데.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6.10.05